해외에서 난리난 신개념 플래너 쓰는 법 #불렛저널
참고 영상 :
www.youtube.com/watch?v=Vik1QZ5cLAM
인덱스 4페이지를 비워둔다. 마지막에 작성 지난 한해 정리하기
- highlight 2020(작년) : 한해를 보내며 있었던 일들 -
thankful 2020(작년) : 감사한 일들을 모두 적는다. 내가 얼마나 감사함을 느끼고 있는가 깨닫는다.
ㄴ월별로 작성 - 일기나 sns, 스마트폰 사진기록으로 찾아 기록하기
call out my fear 2021(새해) : 새해 일어날 상상이 되는 가장 두려운 것들 적기. 외면했던 일들, 두려웠던 일들, 새해의 청사진을 그리는 데 밑거름이 된다. (ex.건강, 죽음, 경제적 실패에 관련된)
big dreams : 말도 안되는 목표들 모두 적기(남들이 보기에 부끄러운)
health goal : 새해의 건강 관련된 목표 모두 적기 (퍼스널 골 : ... / 프로페셔널 골 : ... ) 등의 원하는 테마의 목표를 적어주세요.
-본격적인 불렛저널 시작 -
future log : 6개월간의 대략적인 계획
ㄴ 2페이지에 걸쳐 6칸을 만든다. 지금 생각나는 것들만 적어두고 업데이트한다.
-다양한 trackers : 숲을 보기위한 다양한 트래커이다. 요즘 나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.-
1.Book trackers : 읽기 시작한 날짜 , 책제목, 다 읽은 날짜
2. I care myself tracker : 칸에 나의 상태를 매일 체크한다.
ㄴ날짜별로 칸을 만들어 한쪽열에 꾸준히 했으면 하는 아이템 목록을 만든다(운동,독서,영상편집..)
ㄴ아래쪽엔 (커피,술,야식)처럼 안했으면 하는 트러커도 만들고 있다.
ㄴ ex. 첫끼를 먹은 시간도 적고 있다.
3. sleep log : 내 자신이 어떤 모습인지 기록 할 수 있다.
ㄴ [ I care myself tracker ]와 날짜가 이어지도록 페이지를 만들면 함께 연동된 데이터를 볼 수 있다.
ㄴ 수면시간, 기분 등 을 로그 그래프로 기록
4. daily log :
ㄴ페이지 중간중간 작성한다.
ㄴex.보통 다이어리처럼 작성, to do list, 했던 일, 줄 글 형식의 기분을 털어놓는다. 모든 것들은 정해진 순서 없이 생각나는데로 바로 다음 장에 작성한다. 형식이 아닌 나를 위해 효율적으로 작성하는 것이다. 아래는 개인적으로 만든 작성한 것들
5. 유튜브 플래너 :
ㄴ날짜를 나열하고 촬영목표를 적고 x와 ★로 표시한다.
ㄴ옆장에 유튜브 관련된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적는다. 1월에 끝내지 못한 주제들도 옮겨서 다시 적는다.
6. monthly log : 한달치 to do list를 적어둔다.
ㄴex. 위건강에 관련된 to do list 를 작성했다.
ㄴ넉넉한 공간을 위해 2페이지를 사용했다.
7.머니트래커 : 한달 동안의 큼지막한 지출과 수입
ㄴex.아래쪽에는 예정되어있는 수입지출 칸을 만들어 실제로 발생했을때 칸에서 지워주고 있다.
ㄴex.투자트래커 작성, 주식에 관련된 기록들, 매수 매도 종목 등
8.컬렉션: 특정주제로 큰 페이지를 할애할 컬렉션들을 작성한다.
ㄴ내가 알아본 것들 (*ex.청년전세대출 알아본 것들) 이렇게 작성된 모든 페이지에 넘버링을 작성한 후 맨 앞의 인덱스 페이지에 쪽수를 작성한다. 주의할 점 데일리로그는 인덱스에 추가하지 않는다. ( 이런것까지 추가하면 인덱스 양이 방대해지고 관리가 힘들어진다.)간략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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